용인시가 각종 규정을 위반하고 투명하지 않게 운영해 온 관내 지역주택조합 아홉 곳을 적발해 고발과 시정명령 조치했습니다. <br /> <br />적발된 조합들은 사업 계획 변경 신고를 하지 않았거나, 조합원을 모집할 때 필수 안내 문구를 빠뜨리고 사실과 다르게 과장 홍보하다 덜미가 잡혔습니다. <br /> <br />용인시는 하반기에도 고강도 점검을 이어갈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또 모집 신고부터 사용검사까지 전 과정을 밀착 관리해 사업 지연이나 무산에 따른 시민 피해를 전면 차단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518165914610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